살아가며 겪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서로 의논하고 위로받으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저희 네명이 모였습니다.
모아시스가 여러분들께 큰 인생의 위안이 되길 바라며, 여러분이 가진 상처들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.